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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갈 때 ESTA가 필요할까요?

뉴욕 갈 때 ESTA가 필요할까요?

ESTA

ESTA(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sation)는 뉴욕 여행을 위해 필요한 온라인 양식입니다. 이는 뉴욕의 중요한 보안 요구 사항 중 일부입니다. 미국 여행을 하는 누구든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 Visa Waiver Programme)에 따라 ESTA가 필요합니다. VWP는 유효한 전자 여권을 갖고 있는 대부분의 한국 국민이 무비자로 90일 이내의 미국 여행을 할 수 있게 합니다. 비자는 필요 없지만, 뉴욕 여행 적어도 3일 전까지 ESTA를 신청해야 합니다.

ESTA 신청 방법은요?

온라인으로 ESTA를 신청하는 것은 쉽습니다. 신용카드나 페이팔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잠깐이면 뉴욕 여행 허가를 받게 되지만, 시간이 더 걸리기도 합니다. 웹사이트의 ‘ESTA 진행상황 확인(영문 접속 시: Check ESTA Status)’로 가서 로그인한 후 허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미연에 발생할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제때 신청하기를 권합니다. ‘허가 승인(Authorisation Approved)’는 ESTA가 승인되었으며 여행을 해도 좋다는 의미입니다. ‘허가 거절(Travel Not Authorised)’은 대사관이나 영사관에 연락해야 한다는 의미이며, ‘허가 보류(Authorisation Pending)’은 승인 상태를 이후에 다시 확인해보라는 의미입니다.

여행 동반자나 다른 가족 구성원 또한 이 정보를 기입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항공권 없이 여행하는 아이의 경우라도 ESTA 폼을 작성해야 합니다. ESTA는 2년간 유효하며 뉴욕을 다시 여행한다면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정보를 다시 입력할 필요도 없죠. 여권이 변경되었을 때는 예외로, 비용을 지불하고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양식을 대신 작성해준다고 하면서 비용을 더 받는 회사가 있을 것입니다. 불필요한 서비스 비용을 낼 필요가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모든 사람이 스스로 ESTA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더 작성할 양식이 있나요?

ESTA가 있다면 추가로 작성해야 할 서류는 없습니다만, 개별적으로 발급 받은 비자가 있다면 추가 작성해야 하는 서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승무원이 비행 중에 양식을 나눠주는지 확인하시고 만약을 대비해 펜을 소지하세요. 세관신고서는 비행 중에 배부해주며 그 즉시 작성하는 것이 좋으니 공항 도착 후 작성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가족의 경우 양식 하나에 전체 가족 것을 작성하면 됩니다.

여권의 유효기간이 얼마나 남아있어야 하나요?

한국 여권이 있고 ESTA로 여행할 계획이신가요? 미국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여권이 미국에서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유효해야 합니다. 분실이나 항공편 취소, 질병 등으로 인한 예상치 못한 문제를 피하기 위해 유효기간이 긴 여권으로 여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어린이와 아이를 포함한 모든 여행자들은 반드시 각각의 여권을 지참해야 합니다. (이 정보는 2018년 2월 1일에 최종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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