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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루프탑바 추천

뉴욕 루프탑바 추천

뉴욕 루프탑바

루프탑바는 빌딩 꼭대기에 있는 바로, 대부분은 호텔에 있습니다. 태양 아래서 차가운 음료를 마시면서 맨해튼의 비할 바 없는 경치를 즐긴다고 상상해보세요. 혹은, 뉴욕의 불빛이 비추는 무더운 여름날 밤에 칵테일을 마시면서 파티를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꽤 멋지지 않나요? 이는 루프탑바를 여행 리스트에 포함시켜야 하는 이유입니다.

시크한 술집 탐방: 루프탑바 투어

좋은 가격으로 최고의 루프탑바를 가보기를 원한다면, 루프탑바 투어를 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이 3시간 투어에서 동안 뉴욕 최고의 루프탑바 세 곳을 가볼 수 있는데, 여기에는 제가 좋아하는 곳인 Skyroom과 230 Fifth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 돈 9만 2천 원 정도면 애피타이저와 음료 3잔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참고: 루프탑바 투어는 화요일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에 이용할 수 있으며 19:00에 시작합니다. 이 말인즉, 4월부터 10월까지는 맨해튼의 일몰을 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래에서 예약하고 ‘Eric’이라는 코드를 입력하면 10%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루프탑바 투어 예약하기

뉴욕 루프탑바

1. 갱스부르 호텔(Plunge Rooftop Bar + Lounge)

갱스부르 호텔은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긴 하루를 보내고 난 후에 음료와 스낵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딱인 공간입니다. 주말 17:00부터 19:00 사이는 해피아워로, 간단한 안주류와 저렴한 주류가 포함된 스페셜 메뉴가 제공됩니다. 이 루프탑은 매우 유명하므로 저녁이나 주말 시간대에 방문을 원한다면 사전 예약을 해야 합니다.

주말에 파티를 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그러므로 춤을 추거나 사람들을 만날 것 같으면 갱스부르 호텔은 강추입니다. 첫 번째 공간은 주로 이야기를 하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완벽한 공간입니다. 반대쪽에 DJ가 밤새 음악을 틀고 있는 공간은 시간이 지날수록 흥이 더 오릅니다. 루프탑에 도착하면, 칵테일을 주문하기 전에 파노라마 뷰를 즐기세요.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고 춤을 추기 위해 댄스 무대를 향해 가는 거죠. 보시는 바와 같이 호텔이 아주 유명하다 보니, 입장하기 위해서는 줄을 설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23시 이전에 도착한다면 줄을 설 가능성은 낮습니다. 하지만 23시와 자정 사이에 간다면 꽤 붐비며, 1시 즈음에 가면 줄이 아주 길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또한 복장을 깔끔하게 하고 와야 하는데, 남성은 셔츠와 드레스 슈즈, 여성이라면 깔끔하게 입어야 하죠 (샌들 금지). 낮 시간에는 여권 없이 라운지 클럽에 입장할 수 있지만, 19시가 지나면 여권 없이 입장할 수 없습니다. 옥상에는 수영장도 있는데, 오전 중에는 호텔 투숙객을 위해 개방됩니다.

뉴욕 루프탑바 - 갱스브루 호텔 뷰 뉴욕 루프탑바 - 갱스부르 호텔

2. 더 루프(The Roof, PUBLIC hotel 내)

PUBLIC 호텔에 있는 더 루프(The Roof)는 뉴욕의 신생 루프탑 바이자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곳으로 떠오르는 곳입니다. 로어 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하며, 이 지역에서는 유일한 루프탑 바입니다. 다운타운과 미드타운 너머로 보이는 경치는 또한 독특합니다. 루프는 두 개의 테라스와 지붕 있는 바로 이뤄져 있으며, 360도 파노라마를 제공합니다. 여기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등 모든 맨해튼 고층 빌딩을 볼 수 있습니다. 루프에서 바라보는 해 질 녘의 경치는 황홀하기까지 합니다.

17:00부터 19:00 사이에는 매우 엄격한 드레스코드에 따르지 않고도 꽤 일찍 입장할 수 있습니다. 늦은 저녁과 특히 주말에는 뉴욕의 가장 힙한 스팟이 되므로, 훨씬 제한이 강화됩니다.

퍼블릭 호텔에 입장할 때, 위층으로 가는 아주 뻔한 에스컬레이터를 타지 마세요. 뒤쪽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면 루프까지 안내할 것입니다.

뉴욕 루프탑바 - 퍼블릭호텔 더 루프(The Roof) 뉴욕 루프탑바 - 더 루프 일몰

3. 소호 지미(Jimmy, 제임스 호텔 내)

여기는 비교적 새로운 호텔 내부에 있습니다. 이 호텔에는 사실 두 개의 루프탑이 있는데, 첫 번째 것은 ‘가든’이라고 불리며, 정원이 매우 아름답게 꾸며진 2층에 있습니다. 날씨가 좋다면 점심을 먹기 아주 좋은 장소로, 와인 한 병과 함께 머무르기에 좋습니다.

진짜 루프탑은 당연히 호텔 꼭대기에 있습니다. 계단을 올라간 다음 엘리베이터를 타야 합니다. 루프탑은 작지만 수영장이 있는 테라스가 아주 아름다우며 실내에 있습니다. 오만한 느낌 없이 시크하고 힙합니다. 새로 시작하는 연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말끔한 복장이 요구되며, 항상 여권을 지참해야 합니다. 만 21세 이상만 입장 가능합니다.

뉴욕 루프탑바 - 지미 뉴욕 루프탑바 - 지미 수영장

4. 탑 오브 더 스탠더드(Top of the Standard)

탑 오브 더 스탠더드는 세상에서 가장 힙한 클럽 중 하나입니다 (적어도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죠). 위층에 도착하면 모델 혹은 배우 지망생인 웨이트리스의 안내를 받아 테이블로 가기 전에 코트를 걸어놓아야 합니다. 그들이 여러분을 멋지다고 생각하면 좋은 자리로 안내해줄 것입니다. 인테리어나 아름다운 전망 등 어디에 눈을 둬야 할지 모를 것입니다. 여름에는 야외 바도 있습니다. 춤을 추고 싶다고요? 엘리베이터 반대쪽에 있는 Le Bain으로 가십시오!

팁: 계속 가다가 화장실을 사용하세요. 볼일 보는 것조차 확실히 느낌 있어질 거예요.

친구에게 인상적인 것을 보여주기에도 이상적입니다. 미트패킹 디스트리트(Meatpacking Disrict)에서 쇼핑을 했다면 휴식을 취하기 좋습니다.

금요일과 토요일이 되면 남자 혼자 입장하기는 어렵습니다. 옷을 말끔하게 입고, 17시 전에 입장한다면 가능합니다. 이 클럽은 매우 비싸며, 유명한 사람을 우연히 만나기에 좋습니다.

뉴욕 루프탑바 - 탑 오브 더 스탠다드 뉴욕 루프탑바 - 탑 오브 더 스탠다드 뷰

5. 230 Fifth

입장해서 끝까지 걸어가다 보면 꼭대기 층까지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나옵니다. 엘리베이터는 펜트하우스 라운지에 멈추는데, 600명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크고 핫하고 트렌디하죠. 라운지에는 맨해튼의 엄청난 전경을 볼 수 있는 창문이 있습니다.

라운지는 일 년 내내 16시에서 익일 4시까지 문을 엽니다. 이 놀라운 라운지를 보고 나면, 루프탑 가든을 향해 한층 더 올라가 봅시다. 아마 어디를 봐야 할 지 모를 거예요! 맨해튼의 놀라운 경치(그 중에서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크라이슬러도 함께)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반대편 루프탑에서는 다운타운과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보게 됩니다. 날씨가 좋으면 자유의여신상까지도 보게 될 거예요. 루프탑 가든은 거대하고 놀라운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팁: 춥다면 웨이터에게 가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지치고 힘든 하루를 보낸 후에 휴식을 취하기 이상적입니다. 또한 브런치를 즐길 수도 있고, 정해진 가격으로 점심이나 저녁을 먹을 수도 있습니다. 주말에는 바빠서 문 앞에 줄이 이어지게 되는데, 특히 23시 이후에는 더 그렇죠. 21세 미만은 16시라 하더라도 입장할 수 없습니다. 말끔한 복장이 요구되며, 항상 셔츠와 드레스 슈즈를 착용해야 합니다.

뉴욕 루프탑바 - 230 Fifth 낮 뉴욕 루프탑바 - 230 fifth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6. 스카이 룸(Sky Room)

맨해튼 중심부, 타임스퀘어 근처에서 스카이 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바는 페어필드 인 앤 스위트 호텔(Fairfield Inn and Suites Hotel) 33층과 34층에 있습니다. 허드슨 강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같은 하이라이트가 있는 미드타운의 경치가 좋다고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30 Fifth 같은 데보다 관광객이 적습니다.

좋은 점은 이 루프탑 바가 실제로는 각각 다른 층에 위치한 몇몇 바로 이뤄졌다는 점입니다. 흡연구역인 ‘큐브’를 비롯한 실내외 공간이 있죠. 다른 층에서 각각 다른 경관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돌아보는 것이 꽤 재미있죠.

인테리어는 현대식이며 사람들은 핫합니다(옷도 잘 입고 있죠). 여자분이시라면 하이힐을 신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초라해질 것입니다. 드레스 코드가 엄격함에도 불구하고, 이곳 분위기는 매우 아늑합니다. 그 점에 있어서 맥주를 마시기에 아주 좋은 공간이죠.

기회가 된다면 평일 17:00에서 19:00 사이에 스카이 룸을 가보세요. 왜냐면 해피아워가 있거든요! $5만 내면 맥주를 마실 수 있으며, $7를 내면 칵테일과 와인을 마실 수 있습니다. 또한, 피자나 칼라마리 같은 안주류는 $12부터 $8, 심지어 $5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천 대상: 해피 아워에 저렴한 가격으로 음료를 즐기며 뉴욕의 첫인상을을 느끼고 싶은 분들.

옷을 갖춰 입지 않거나 여권이 없으면 입장하기 어렵습니다.

뉴욕 루프탑바 - 스카이룸 뉴욕 루프탑바 - 스카이룸 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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