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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최고의 커피숍 및 베이글 바

뉴욕 최고의 커피숍 및 베이글 바

뉴욕 최고의 커피숍 및 베이글 바

쇼핑을 하거나 박물관을 관람한 후 잠깐 쉬고 싶으신가요? 노란 택시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처럼 진짜 ‘뉴욕’ 느낌으로 여러분을 달래줄 수 있는 것은 바로 베이글입니다. ‘테이크 아웃’ 커피숍과 베이글 가게는 수백 곳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편하게 앉아서 베이글을 즐길 수 있는 뉴욕 최고의 6곳의 커피숍과 베이글 바 목록을 추려보았습니다.

1. 에싸베이글(Ess-A-Bagel)

에싸베이글을 가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경험입니다. 거대한 메뉴판에는 샐러드와 크림치즈, 생선이 큰 진열대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신선 그 이상의 베이글뿐만 아니라 속재료로도 유명하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선택의 폭이 제한적인데, 여기서는 뭐든 시킬 수 있습니다. 맛있게 매운 치킨텐더가 들어있는 치킨 커리 샐러드는 먹어볼 만합니다. 채식주의자는 두부 베이스의 다양한 크림치즈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속재료에 더해, 다양한 종류의 베이글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원한다면 직원이 구워주기도 합니다. 넓은 식사 공간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지만, 점심시간에는 특히 붐빌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뉴욕 에싸베이글 뉴욕 최고의 커피숍 및 베이글바 - 에싸베이글

2. 더 그레이 독(The Grey Dog)

더 그레이 독은 뉴욕에 수많은 지점이 있지만, 소호점이 동네에서 쇼핑을 한 다음에 가기에는 이상적입니다.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아침, 점심, 저녁을 먹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바 위편에 있는 메뉴는 색색의 나무판을 못 박아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줄 서서 기다릴 때(특히 바쁠 때) 뭘 먹거나 마실지 미리 생각할 수 있습니다. 뜨겁게도, 아이스로도 마실 수 있는 다양한 커피 종류가 있습니다. 저렴하지는 않지만 큰 사이즈의 커피나 차를 시키면 경제적입니다. 더 그레이 독에서 점심이나 저녁을 먹고자 한다면, 수제 감자튀김을 꼭 주문하세요.

에릭의 팁: 더 그레이 독의 분위기는 매우 편안합니다. 모든 장소가 고풍스럽게 꾸며져 있고, 좋은 음악이 흘러나오고, 많은 사람이 찾아옵니다.

뉴욕 그레이 독 뉴욕 최고의 커피숍 및 베이글바 - 그레이 독

3. 어빙 팜(Irving Farm)

뉴욕에서 가장 귀여운 커피숍 중 한 곳입니다. 지극히 친절한 직원과 고객 덕분에, 분위기는 언제나 사랑스럽습니다. 서비스도 완벽합니다: 카푸치노는 초콜릿 하트로 덮여 있고, 주문한 것은 바에서 주문했다고 할지라도 항상 테이블까지 서빙됩니다.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합니다 – 아래층 혹은 위층에는 무료 와이파이가 제공됩니다. 어빙 팜에서 다양한 커피를 따뜻하게, 혹은 아이스로 즐기세요. 갓 구운 머핀과 브라우니, 초콜릿 크루아상(강추!)이 유리 케이스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낮에는 샌드위치와 베이글이, 밤에는 치즈 플래터와 와인이 있습니다.

뉴욕 어빙 팜 뉴욕 최고의 커피숍 및 베이글 바 - 어빙 팜

4. 머드스팟(Mudspot)

뉴욕 머드는 카페인 함량이 높은 수제 커피로 유명합니다. 물론 ‘잠들지 않는 도시’에 안성맞춤이죠. 머드 오리지널을 주문할 수 있지만, 머드 모카도 괜찮습니다. 카페인이 필요 없다고요? 아몬드 라테나 민트 마키아토와 같은 모험을 할 수 있고, 심장이 두근거리지 않습니다. 커피가 진하기 때문에, 모든 테이블에는 무료 식수가 있습니다. 아침이나 점심 식사를 위한 정성스러운 메뉴도 있습니다. 모든 음식은 남미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달달한 것이 당긴다면 바에 있는 진열장에서 맛있는 머핀을 확인해보세요. 여름철에는 정원을 개방하므로 야외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뉴욕 머드스팟 베이글바 뉴욕 최고의 커피숍 및 베이글 바 - 머드스팟

5. 머레이 베이글(Murray’s Bagels)

머레이 베이글의 유일한 단점은 앉아 있을 곳이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게 다예요. 여기 베이글은 너무 맛있어서 속재료가 필요하지도 않죠. 양귀비 종자, 양파와 마늘을 얹어 구운 ‘everything’을 먹어 보세요. 베이글 자체만도 신성하지만, 머레이에는 다양한 속재료도 있습니다. 클래식 크림치즈 옆에는 수많은 샐러드가 있고, 완벽하게 구워진 계란후라이도 있죠. 이곳의 특별한 점은 훈제연어입니다. 이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일단 먹어보면 반할 거예요! 선택하기가 어렵다면, ‘specialty bagles’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칠면조, 치즈, 코우슬로와 드세링까지, 맛있는 조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커피는 어떻냐고요? 이곳의 카푸치노가 아주 유명합니다.

뉴욕 머레이 베이글 뉴욕 최고의 커피숍 및 베이글 바 - 머레이 베이글

6. 뉴욕 픽어베이글(Pick A Bagel)

픽어베이글은 맨해튼에 많은 지점이 있는 체인입니다. 매장 한 곳과 가까이에 있다면, 저는 분명 베이글을 먹으러 갈 것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베이글과 크림치즈, 그 외 토핑이 있습니다. 모든 픽어베이글 지점은 또한 잘 정리된 신선한 샐러드바도 갖추고 있으며, 머핀과 쿠키, 파니니와 같은 다른 샌드위치도 맛볼 수 있습니다. 이곳 커피도 맛있습니다.

뉴욕 최고의 커피숍 및 베이글 바 - 픽어베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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