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시기의 뉴욕 비행

COVID-19 시기의 뉴욕 비행

COVID-19 시기의 뉴욕 비행은 평소와 다릅니다. COVID-19 테스트, 안면 마스크와 예방접종은 뉴욕을 여행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할 모든 것들입니다. 뉴욕으로 비행할 때 적용되는 규칙과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뉴욕으로 여행하려면 어떤 것들을 고려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2년 9월 25일

예방접종 요건

미국에 입국하려면, WHO가 승인한 COVID-19 예방접종의 전체 회차를 완료해야 합니다. 이것은 (만) 18세 이상 모든 사람에게 적용됩니다. 디지털 혹은 종이 형태의 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이 증명서는 한국 질병관리청과 같이 공식 기관에서 발급한 것이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COVID-19 예방접종의 유효 기간이 없으므로, 예방접종 증명서가 만료되지 않습니다. 2회분의 예방접종(존슨&존슨의 경우 1회)을 마쳤다면, 전체 예방접종을 마친 것으로 간주합니다. 어린이와 함께 여행하는 경우나 아스트라제네카, 회복 증명서 등에 관한 답은 여기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출발 전 COVID-19 검사 없음

2022년 6월 12일부로, 더 이상 출발 전에 음성 테스트 결과를 제시할 필요가 없습니다.

뉴욕 도착 시 자가격리 없음

미국에는 현재 자가격리 의무가 없습니다. 뉴욕 코로나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명소는 열려 있습니다.

비행 및 뉴욕 도착

항공사는 비행 중 몇몇 코로나 관련 가이드라인을 둡니다. 비행 중 안면 마스크 착용이 권장됩니다. 항공기는 또한 더 자주, 더 철저하게 소독합니다. JFK뉴어크 공항에 도착하는 것은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공항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선택입니다.

뉴욕에서 COVID-19 검사

뉴욕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면, 검사할 수 있는 곳이 수십 군데 있습니다. 호텔 앞이나 타임스퀘어, 그랜드 센트럴 옆, 또는 9/11 메모리얼과 같이 검사를 할 수 있는 장소를 거리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거리 하나에 몇 곳의 검사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검사소는 PCR과 항원검사를 모두 제공합니다. 텐트에 도착하면 등록에 사용되는 QR코드를 스캔합니다. 등록 후, 테스트가 진행되며 대체로 12~24시간 이내에 결과를 받게 됩니다. 항원검사를 하면, 보통 15분 내로 검사 결과를 받습니다. 귀국을 위해 검사를 해야 하고 호텔 근처에 텐트가 있다면,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지와 공항에서 증명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테스트 결과를 이메일로 받을 수 있는지 며칠 전에 미리 문의하세요.

거리 검사소와 더불어 CityMD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이곳은 뉴욕에 많은 지점이 있는 클리닉입니다. 이곳에서도 PCR 검사나 항원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항원 검사 결과는 이메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PCR 검사 결과는 반드시 현장에서 종이 형태로 수령해야 합니다.

뉴욕 코로나 테스트 - 텐트 COVID 테스트 뉴욕

한국으로 귀국

9월 3일부터 한국으로 귀국하는 모든 내, 외국인은 접종 이력이나 출발 국가와 상관 없이 음성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PCR 검사 및 신속항원검사 모두 해당합니다. 다만 입국 후 1일 내에 PCR 검사를 하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자택 대기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 제한이 권고됩니다.

항공기 탑승을 위한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은 현행과 같이 유지됩니다. 한국에 도착하면 공항 검역대에서 QR코드 스캔만으로 검역 절차를 마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질병관리청 COVID-19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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