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핑거레이크 3일 투어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핑거레이크 3일 투어

뉴욕에서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핑거레이크 그리고 뉴욕주로의 3일 투어를 여행해보세요. 온타리오 호수와 1,000개의 섬도 확인하세요! 그레이라인 방문자센터에서 오전 7시에 출발하며, 도시의 번잡함을 벗어납니다. 모든 숙박료와 입장료는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즐기는 것 빼고는 아무것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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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투어를 이용할 수 없다면, 이 4일 투어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핑거레이크와 나이아가라 폭포

맨해튼에서 뉴욕 왓킨스 글렌 방향으로 가면 그림같은 핑거레이크를 볼 수 있습니다. 세니커호 기숡의 이 조용한 마을에서 폭포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이 투어는 세상에서 가장 화려하고 유명한 폭포인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어집니다. 밤에는 물 속에서 다채로운 조명을 감상하며 폭포를 둘러 볼 수 있는 기회를 잡으세요. 그 후, Executive Inn Super 8(또는 유사한 호텔)에서의 편한함 밤을 보내세요. 

안갯속의 숙녀호 보트 투어

둘째 날은 호텔에서의 조식으로 시작하며 나이아가라 폭포를 두번째로 방문합니다. 안개속의 숙녀호를 타고 안개속에서 젖을 만큼 폭포 가까이로 여행해 보세요. 이 여행은 따뜻한 달(5월에서 10월 사이)에만 가능합니다. 추운 계절에 여행한다면, 뒤쪽에서 폭포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그 후에는 토론토로 가(날씨가 허락한다면 호수의 나아아가라 마을에 정차) 도시가 제공하는 많은 관광지를 볼 수 있습니다. 4~5시간 안에 CN 타워, 시청, 의회 및 이튼 센터(Eaton Center)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밤동안 Gananoque 마을로 가기 전에 이 지역의 레스토랑에서 식사(자비 부담)를 하세요.

마지막 날에는 아름다운 세인트 로렌스강으로의 보트 투어에 참여해 미국과 캐나다 국경 사이의 1,000개의 아름다운 섬에 감명할 것입니다. 날씨가 좋지 않은 경우(일반적으로 11월~4월)에는 배가 강의 위아래로 이동하는 월랜드 운하(Welland Canal Locks)로 갑니다. 이 날 일정은 많은 디자이너 상품 및 브랜드 할인을 찾을 수 있는 크로싱 프리미엄 아웃렛(The Crossings Premium Outlets)에서 마무리 합니다.

참고 정보

구매 후에는 출력해서 티켓처럼 사용하거나 폰에 띄워 모바일 형태로 제시할 수 있는 바우처를 받게 됩니다.

  • 출발 지점: 포트 오소리티 버스터미널의 그레이라인 방문자센터(42nd Street, 8번가와 9번가 사이)
  • 출발 시간: 07:00
  • 이 투어는 기간 한정적임

참고: 모든 승객이 반드시 캐나다 입국을 위한 분명한 서류를 지참해야 합니다. 한국 여권을 갖고 있다고요? 그렇다면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육로로 이동하기 때문에 캐나다 입국을 위한 eTA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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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3일 보트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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