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의 뉴욕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찾기
App storeGoogle play
뉴욕 NYC 페리

뉴욕 NYC 페리

뉴욕 NYC 페리

NYC 페리로 불리는 뉴욕 이스트 리버의 페리는 맨해튼을 저렴하고 쉽게 오갑니다. 브루클린이나 퀸스를 방문하기를 원하시나요? 혹은 롱 아일랜드 시티에서 숙박 예정인가요? 그렇다면 이 페리로 이스트 리버을 건너고, 길을 따라 나 있는 스카이라인의 멋진 전망을 감상해보세요. 페리는 번잡한 지하철의 좋은 대안이 됩니다. 지하철과 같은 요금으로 NYC 페리를 이용할 수 있으며 출항 중에는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즐길 수 있죠.

여섯 개의 노선

NYC 페리는 연중 여섯 노선을 운행합니다. 이스트강 노선, 아스토리아 노선, 사우스 브루클린 노선과 라커웨이 노선, 로어 이스트 사이드 노선과 사운드뷰 노선입니다. 노선 구분 및 정류장 정보는 여기를 참고하세요. 맨해튼에는 월 스트리트/11번 부두와 콜리어스 훅(Corlears Hook), 스타이브슨트 코브(Stuyvesant Cove), 이스트 34번가, 이스트 90번가 등 다섯 개 정류장이 있으며 브루클린과 퀸즈에는 다양한 정류장이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이스트 리버 노선 및 사우스 브루클린 노선의 거버너스 아일랜드에 주말에만 추가로 정차합니다.

NYC 페리 티켓

NYC 페리 티켓은 회당 $2.75이며 각각의 부두에 있는 발권기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티켓은 NYC 페리 앱으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페리 탑승 비용은 지하철 요금과 같지만, 페리를 탈 때 지하철 티켓을 이용할 수는 없습니다. 페리 서비스는 지하철과 더불어 아주 좋은 수단입니다. 보트는 지하철보다 자주 운행하지 않으므로 더 오래 기다려야 할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세요. 페리는 출퇴근 하는 사람들도 흔히 이용합니다. 그러므로 아침 저녁 출퇴근시간을 피해 조용한 시간대에 이용하기를 권합니다.

뉴욕 NYC 페리 - 노선 뉴욕 NYC 페리 - 발권기

NYC 페리 탑승하기

NYC 페리의 다양한 노선에서 A 지점에서 B 지점까지의 이동과 관광을 결합할 수 있습니다. 보트에 앉아 경치를 감상하는 것은, 특히 여름철에는 더 좋습니다. 결국, 제가 지하철 대신 페리를 적어도 한 번은 타 보기를 추천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브루클린 브리지

NYC 페리는 브루클린 브리지를 걸어서 로어 맨해튼과 금융가를 쉽게 갈 수 있게 해줍니다. 한 가지 방법은 월 스트리트에서 덤보까지 이스트 리버 페리 혹은 사우스 브루클린 페리를 타는 것입니다. 거기서, 브루클린 브리지 파크에서 바라보는 스카이라인을 감상하고 다리를 건너 맨해튼으로 돌아오세요. 또는 걷는 게 힘들다면 지하철을 타고 맨해튼에서 브루클린까지 갔다가 페리로 돌아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브루클린 다리를 건널 필요가 없지만, 똑같은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롱 아일랜드 시티

롱 아일랜드 시티 부두와 가까운 곳(갠트리 프라자 스테이트 파크)에서 숙박한다면, 지하철보다 아스토리아 페리를 타면 맨해튼에 훨씬 빠르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이 지하철역과 가까운가요? 그렇다면 지하철이 더 빠를 수도 있지만, 적어도 한 번은 페리를 타볼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아스토리아 페리를 타고 롱 아일랜드 시티에서 루즈벨트 아일랜드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맨해튼에서 루즈벨트 아일랜드까지 가실 건가요? 그렇다면 유명한 케이블카를 타고 가서 페리를 타고 돌아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뉴욕 NYC 페리 - 브루클린 브리지 뉴욕 NYC 페리 - 퀸스

자전거 타기

뉴욕에서 자전거 대여를 할 계획이라면, 페리를 추가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브루클린 브리지에서 자전거를 픽업합니다. 자전거를 배에 실어 브루클린으로 가기 전에 로어 맨해튼 거리에서 사이클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상 요금인 $2.75에 $1의 비용이 듭니다. 브루클린 하이츠에서 덤보를 따라 자전거를 타다가 브루클린 브리지를 건너 맨해튼으로 넘어오세요. 윌리엄스 버그에서 그린포인트까지 자전거로 당일치기 여행을 할 수도 있죠. 그 다음 페리를 타고 맨해튼으로 돌아와 센트럴파크 미드타운을 돌고 자전거를 반납할 수 있습니다.

라커웨이 해변

해변을 즐기고 싶을 때는 월 스트리트에서 페리를 타고 라커웨이 해변까지 갈 수 있습니다. 약 한 시간동안 라커웨이 페리는 맨해튼에서 여러분을 퀸스 남부의 라커웨이 반도까지 안내합니다. 코니아일랜드 같은 곳보다는 덜 붐비지만, 따뜻한 여름철에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특히 편안한 페리로 이동하는 조합은 최고입니다.

에릭의 팁: 출발지와 목적지가 어디인지에 따라 페리는 지하철보다 더 빠를 수도, 느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상황에서 한 번 정도는 지하철을 페리로 바꿔서 타는 것은 정말 즐겁습니다. 티켓은 비싸지 않으면서도 가는 길을 따라 훌륭한 전망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하철을 탄다면 조금 다르겠죠! 모든 페리마다 화장실이 있을 뿐 아니라, 무엇보다 커피와 스낵을 살 수 있는 매점도 있죠. NYC 페리와 스테이튼 아일랜드 페리를 혼동하지 마세요!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는 말 그대로 스태튼 아일랜드에서만 오갑니다.

뉴욕 NYC 페리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뉴욕 NYC 페리 - 페리 운행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