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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튼 아일랜드 페리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는 맨해튼에서 스태튼 아일랜드 사이를 하루 24시간, 주 7일 운행하는 무료 페리입니다. 보트에서 맨해튼 스카이라인의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으며, 자유의 여신상이 또렷이 보입니다. 수상에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선상 카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페리를 타기 위해서는, 지하철 1호선 혹은 R선을 타고 South Ferry 역에서 하차하는데, 터미널 자체는 공식적으로 ‘Whitefall Ferry Terminal’이라고 불립니다.

페리 시설

터미널은 좋은 시설이 갖추어진 대기실이 있습니다. 화장실과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으므로, 기다리는 것도 매우 편합니다. 하지만 페리가 정기적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기다리면서 많은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죠. 탑승 전 보안 검색은 없지만, 보안 요원이 터미널과 보트 주변에 상주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수용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지만 페리 자체는 매우 크고 많은 사람을 수송합니다.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는 하루에 104회 운행하며 70,000명 이상의 승객을 실어 나릅니다. 혼잡 시간대에는 선내가 매우 번잡할 수 있으나, 이 시간대에는 매우 자주 운행합니다(06:00부터 09:30, 15:30부터 20:00에는 15~20분마다 운행하며, 다른 시간대에는 30~60분마다 운행함).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 - 자유의 여신상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 - 인테리어

선체가 스태튼 아일랜드에 도착한 후에 계속 머물러 있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내린 다음 대기실에서 기다렸다가 다시 탑승해야 하지만, 매우 쉽습니다.

에릭의 팁: 탑승할 때는 보트 앞으로 걸어가지 말고, 뒤편에 서 있으세요. 처음 보이는 계단 위까지 가서 보트 반대편(터미널을 마주하고 있는 부분)으로 걸어가세요. 후방 갑판의 문이 닫혀 있다면 문을 열어보세요. 맨해튼과 자유의 여신상의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겨울철에는 추위 때문에 돌아가는 동안 (앞쪽 갑판의) 문을 닫습니다. 그러므로 갈 때만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 - 스카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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