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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스태튼 아일랜드

뉴욕 스태튼 아일랜드

뉴욕 스태튼 아일랜드

스태튼 아일랜드는 뉴욕의 다섯 개의 자치구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NewYork.kr 방문자들은 이곳을 열 손가락 내에 꼽아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많은 방문객이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즐기기 위해 맨해튼 남부에서 스태튼 아일랜드까지 가는 무료 보트를 타곤 합니다. 그다음 곧장 배를 타고 돌아오곤 하죠. 모든 신나는 것들을 잊어버린 채로 말이죠.

솔직히 말하면, 저도 몇 번 그랬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왜 그러는지 이해합니다 그리고 뉴욕의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태튼 아일랜드 주민들은 다른 지자체 주민들과 시 의회의 관심을 못 받고 방치된 느낌을 받는다고 격렬히 불평합니다.

역사

유럽인들이 오기 훨씬 전 많은 미국 토박이들은 수천 년 전에 스태튼 아일랜드에 거주했습니다. 처음으로 서양에서 온 사람은 이탈리아 사람이었으며, 그 후 1609년에 네덜란드의 청탁을 받은 영국인 헨리 허드슨이 이 섬을 답사하기 위해 파견되었습니다. 이후 이 섬은 네덜란드의 ‘스태튼 제너럴(Staten Generaal, 네덜란드 의회의 제1 의회와 제2 의회 공동체 이름)’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토박이들과의 갈등이 있었기 때문에 정착이 진행되기까지 시간이 꽤 소요되었습니다. 결국 ‘올드 빌리지(Old Village)’가 발견되었고 그 후 인구는 500,000명으로 천천히 증가했습니다.

푸르름

스태튼 아일랜드는 가장 큰 자치구 중 하나이지만 주민 수는 가장 적습니다. 이는 나무가 많음을 뜻하기도 하지요. 이는 이 지역의 가장 훌륭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맨해튼의 번잡함에 괴로운가요? 자연이 부른다고요? 그렇다면 스태튼 아일랜드에서의 하루는 좋은 일탈이 될 것입니다.

뉴욕 스태튼 아일랜드 - 페리를 기다리는 사람들 뉴욕 스태튼 아일랜드 양키스

활동

운동을 하고 싶다면 3개의 골프장이 있습니다. 스포츠 경기를 관전하고 싶다고요? 그렇다면 스태튼 아일랜드 양키스(뉴욕 양키스와 헷갈리지 마십시오)를 응원하러 가는 것도 권합니다. 1군에서 경기하진 않지만, 진짜 야구 경험을 얻을 것입니다. 위 사진을 봐주세요.

스태튼 아일랜드 동물원‘이라는 작은 동물원과 수많은 박물관이 있습니다. 스너그 하버 문화센터 및 식물원은 가장 중요한 박물관입니다. 다른 박물관은 지역 예술가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에릭의 팁: 무료 페리를 타고 스태튼 아일랜드까지 갈 수 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을 바로 지나갈 것입니다. 페리는 맨해튼에서 한 시간에 두 대씩 다니며 분명 해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탑승했다면, 배의 앞쪽으로 가지 말고 뒤쪽, 왼쪽 갑판 뒤로 가세요. 이는 최고의 경치를 감상할 방법입니다. 아래에서 페리에서 바라본 경치를 확인하세요!

뉴욕 스태튼 아일랜드 - 맨해튼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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