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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롱아일랜드시티

뉴욕 롱아일랜드시티

뉴욕 롱아일랜드시티

뉴욕 롱아일랜드시티는 맨해튼 동부 이스트강 근처에 위치합니다. 수변공원과 생동감 있는 예술 현장, 끊임 없이 변화하고 개선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맨해튼 대신 적은 예산으로 묵기에 완벽한 곳입니다. 롱 아일랜드 시티에서 맨해튼까지, 혹은 그 반대로도 15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숨은 예술 현장

롱아일랜드시티는 갤러리와 예술 기관, 스튜디오 공간이 집중되어 있지만 덜 알려져있어 찾기가 어렵습니다. 다른 곳보다 조금 더 알려진 예술 기관 중 하나는 MoMA PS1입니다. 사실 이 곳은 현대 미술과 실험에 초점을 맞춘 대규모 전시 공간입니다. 예술과 음악광이면서 우연히도 여름철에 롱아일랜드에 있을 예정인가요? 매 여름 MoMA PS1은 매주 토요일 예술적인 야외 환경에서 다양한 음악 장르를 즐길 수 있는 ‘Warm Up Sessions’를 개최합니다. MoMA PS1을 방문한 후, 캘리포니아 스타일의 멕시칸 레스토랑 The Creek and The Cave까지는 도보로 7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이곳은 맛있는 버거와 (스탠드업 코미디언 등의 공연이 있는) 라운지, 무엇보다 저렴한 마르게리타와 나초를 맛볼 수 있는 아늑한 안뜰이 있습니다.

뉴욕 롱아일랜드시티 - MoMA PS1 뉴욕 롱아일랜드시티 - 갠트리파크

롱아일랜드시티에서의 숙박

롱아일랜드시티는 도시 그 자체를 즐길 만한 산책할 곳은 없습니다. 뭔가 다른 말을 덧붙이고 싶지만 아직 없네요. 롱아일랜드시티는 미래 유망 지역 중 하나입니다. 모든 공사현장 보게 될 것입니다 – 현재는 해안쪽이지만, 곧 안쪽으로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대부분 호텔이 지어지고 있고, 많은 호텔이 매우 합리적인 금액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Hotel Ravel은 양질의 식사와 훌륭한 경치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또 다른 추천 장소는 이전에 제지 공장이 이었던 The Paper Factory로, 뉴욕 느낌과 함께 현대적이지만 아늑한 객실이 있는 호텔로 개조되었습니다. 진짜 뉴욕 경험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항상 맨해튼에 머물 것을 권합니다. 하지만 예산면에서 불가능하다면, 롱아일랜드시티는 완벽한 대안입니다. 맨해튼과 가깝고 가성비는 이상적입니다.

페이퍼 팩토리에서 본 롱아일랜드시티 롱아일랜드시티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웨이

롱아일랜드시티에서 맨해튼까지 넉넉한 시간을 두고 이동하고자 할 경우, 루즈벨트 다리를 건너 루즈벨트 아일랜드로 갈 것을 권합니다.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웨이를 향해 걸어가는 동안 물가에서 멋진 사진을 찍어보세요.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웨이는 맨해튼까지 $2.75(무제한 메트로카드가 있으면 무료임)로 갈 수 있는 케이블카로, 목적지까지 가는 특별하고 저렴한 방법입니다!

에릭의 팁: 밤에는 보통 롱아일랜드시티의 거리가 꽤 조용한 편이라, 혼자 걷기에는 다소 불안할 수도 있습니다.

롱아일랜드시티 - 열차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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