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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돈

뉴욕의 돈

뉴욕 여행 - 달러

뉴욕에 현금을 지참해갈 수 있지만, 현지에서 현금인출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1, $5, $10, $20, $50이 보편적입니다. $1는 약 1,000원입니다. $100의 현금은 잘 받아주지 않습니다. 각각의 현금은 비슷하게 생겨서 관광객들이 종종 헷갈리곤 합니다. 동전은 쿼터(25센트), 다임(10센트), 니켈(5센트), 페니(1센트)가 보편적입니다. 신용카드는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뉴욕에서는 (그리고 나머지 미국에서도) 사람들이 신용카드를 현금보다 더 많이 씁니다. 꽤 많은 곳에서 체크카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ATM이나, 최근에는 상점이나 레스토랑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은행에서 미리 확인해보세요. 몇몇 카드는 결제 시마다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문제 없이 커피 한 잔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신용카드 없이 뉴욕에 여행하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ATM기에서 현금인출하는 것은 ($1~$3)의 추가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여행 전에 카드가 해외사용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확실치 않은 경우 은행 혹은 카드사에 먼저 확인해보세요.

뉴욕에 현금 가져가기

우선, 뉴욕에서 처음 몇 시간 동안 얼마 정도의 현금이 필요한지 고려하세요. 도착하면 시내까지 택시를 타고자 할 수 있습니다. 이는 $75에서 $115 정도 소요됩니다. 한국 은행에서 한화를 달러로 환전하는 것은 때로는 불필요하고 비싸기도 합니다. 당장 더 많은 돈이 필요치 않다면 $100 정도만 환전하세요. 물론 약간의 현금을 갖고 있으면 편리합니다.

뉴욕에 도착하면, ATM기에서 돈을 인출할 수 있습니다. 인출 횟수당 소정의 수수료가 든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100을 찾고 수수료가 $3이라고 가정했을 때, 통장에는 $103을 찾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자주 출금하지 않도록 큰 금액을 한 번에 찾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용카드는 뉴욕 여행을 훨씬 편하게 해주므로 반드시 가지고 가세요. 택시나 스타벅스 같은 곳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 입국 시 1만 불 이상을 소지할 경우 입국 시 신고해야 합니다.

뉴욕에서 팁 주는 방법

뉴욕의 웨이트리스나 문지기의 임금은 매우 낮습니다. 심한 경우 시간당 $5를 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뉴욕 팁문화는 매우 관례적입니다. 많은 사람이 최소 15%를 팁으로 주고, 20%가 보편적입니다. 바에서 술이나 음료를 주문한 경우, 잔당 $1면 충분합니다. 택시에서는 요금의 10~15%로, 최소 $1의 팁을 냅니다. 몇몇 레스토랑은 영수증에 팁(봉사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추가 팁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타임스퀘어 주변의 레스토랑에서 한 테이블에 6명 이상이 식사했을 경우 자주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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