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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비행기 당일 투어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비행기 당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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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비행기 투어

뉴욕에서 비행기를 타고 가는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를 하면서 모든 계획 걱정을 잊어버리세요! 아침 일찍 맨해튼에 있는 특정 호텔에 모여서(23rd Street와 74th Street 사이) 버팔로행 비행기를 탈 공항으로 갑니다. 한 시간 만에 도착하게 되는데, 전문 가이드가 여러분을 맞이할 것입니다. 하나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투어는 아주 유명한데, 종종 예약이 꽉 차니 적어도 출발 5일 전에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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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갯속의 숙녀호(The maid of mist)

가장 유명한 폭포를 가까이에 보러 가기 전에, 폭포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서 런치 뷔페를 먹으며 폭포를 일부 맛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 안갯속의 숙녀호에 탑승하게 됩니다. 이 유람선 서비스는 1846년부터 시작해, 말발굽 폭포(Horseshoe Falls, 캐나다 쪽 폭포를 의미)의 가장 아래쪽까지 접근해 나이아가라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개가 감싸고 있는 것 같은 폭포의 마법을 느껴보세요.

나이아가라 비행기 투어 - 점심 나이아가라 비행기 투어 - 미국 부분

안갯속의 숙녀호는 일반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따뜻할 때 운영되는데, 겨울에 여행한다면 완전히 다른 쪽에서 폭포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폭포 뒤쪽을 여행하게 되죠 – 엘레베이터는 여러분을 나이아가라의 거대한 홑이불 뒤로 데려갑니다. 13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나이아가라의 굉음을 들어보세요. 수직 50미터에서 분당 160,000m3씩 떨어지는 물은 자연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극한의 위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이아가라 비행기 투어 - 벽 뒷부분 나이아가라 비행기 투어 - 월풀

말발굽 폭포, 브라이들 베일 폭포, 그리고 아메리칸 폭포

폭포를 미국 쪽과 캐나다 쪽에서 모두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말발굽 폭포와 브라이들 베일 폭포, 아메리칸 폭포를 보세요. 또한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월풀도 볼 수 있어요. 사진을 많이 찍어보고 어느 쪽 경치가 더 좋은지 결정하세요.

에릭의 팁: 물론 저는 이 투어를 체험해봤습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사진은 이 투어를 하면서 찍은 것들인데요. 비싸지만 지불할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명소인데, 이는 그만큼 붐빈다는 것을 의미하죠. 저는 날씨도 좋고 사람도 그리 많지 않은 4월에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혹시 가능하다면 월요일에서 목요일 사이에 여행하세요. 주말보다 훨씬 조용하거든요.

나이아가라 비행기 투어 - 캐나다 부분 나이아가라 비행기 투어 - 미국쪽

참고 정보

결제를 하고 나면, 출력할 수 있는 바우처를 받게 되며, 이는 티켓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출발 지점: 맨해튼 23rd Street에서 74th Street 사이의 지정 호텔
  • 출발 시간: 04:45~09:30 사이

참고: 모든 승객이 반드시 캐나다 입국을 위한 분명한 서류를 지참해야 합니다. 한국 여권을 갖고 있다고요? 그렇다면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미국 쪽에서 착륙해서 버스를 타고 캐나다 쪽으로 이동할 것이므로, 캐나다 입국을 위한 eTA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미국 교통안전청(TSA) 정책에 따라 예약할 때 모든 승객들은 여권상의 이름과 번호, 만료일, 생일 등을 비롯해 뉴욕 호텔 정보를 기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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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날짜에 투어를 이용할 수 없다면, 나이아가라 폭포 가이드 데이 트립을 예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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