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질문 있으시면 이메일 보내 주세요. eric@newyork.kr
나이아가라 폭포 1박 2일 투어

나이아가라 폭포 1박 2일 투어

티켓 구매하기
나이아가라 폭포 1박 2일 투어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버스로 이동하세요! 이 1박 2일간의 버스 투어는 뉴욕에서 시작해 캐나다 국경에 위치한 유명한 폭포까지 이동합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신혼여행으로도 완벽할 뿐만 아니라, 자연의 아름다움과 힘을 즐기는 분들께도 완벽합니다! 이 투어는 미국과 캐나다 쪽을 둘 다 방문하게 되며, 폭포를 한 번이라도 더 즐기고 쇼핑까지 할 수 있도록 밤 가까이까지 이어집니다.

여기서 나이아가라 폭포 1박 2일 투어 예약하기

세니커호와 나이아가라 폭포

이른 아침에 여러분은 뉴욕을 출발해 오후 늦게 도착하게 됩니다. 버스여행은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아름다운데, 델라웨어 협곡(Delaware Gap)과 핑거레이크 지역의 왓킨스 글렌 주립공원을 들르게 되는데, 여기서는 협곡을 따라 산책을 할 수 있고, (작은) 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그 후 세니커호를 지나 나이아가라 폭포를 향해 쭉 갑니다. 도착해서 봐야 할 중요한 명소는 물론 고대하던 미국 폭포입니다. 첫날 여러분은 아메리칸 폭포(American Falls, 나이아가라의 일부분인 미국 쪽 폭포를 의미)를 볼 뿐만 아니라 세자매섬(Sister Island)와 염소섬(Goat Island)를 보게 됩니다. 하루 종일 가이드가 동행합니다. 밤에는 꼭 컬러풀한 빛을 내뿜으며 빛나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돌아가세요. 밤에는 미국 혹은 캐나다 쪽의 호텔에서 묵게 됩니다.

안갯속의 숙녀호(maid of mist) 타고 폭포 반대쪽 여행하기

다음날은 전날보다 훨씬 폭포 가까이로 가서,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폭포의 천둥 같은 굉음을 들으며 안개의 시야에 덮여 물의 위력을 느낄 것입니다(카메라 조심하세요!). 안갯속의 숙녀호(maid of mist)를 타고 (5월부터 10월까지만 운영) 말발굽 폭포(Horseshoe Falls, 캐나다 쪽 폭포를 의미)에 최대한 가까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겨울 시즌에 가면 폭포 뒤쪽을 갈 수 있으며, ‘Scenic Tunnels’을 향해 가면 13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말발굽 폭포의 안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정오 즈음에는 버스를 타고 뉴욕으로 다시 돌아가는데, 도착하기 전에 가장 큰 아웃렛 중 하나인 숍 틸 유 드롭(Shop ‘til you drop) 이라는 곳에 들릅니다! 좋은 브랜드를 찾아서 친구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으세요.

나이아가라 폭포 1박 2일 투어 - 안갯속의 숙녀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1박 2일 투어 - 보트 투어

에릭의 팁: 이 1박 여행은 양일 모두 매우 길기 때문에, 편한 복장을 입으세요. 무엇보다 카메라 챙기는 것을 잊지 마세요! 둘째 날은 쇼핑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미리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 여행을 선호한다면, 나이아가라 당일 버스 여행을 예약하세요.

참고 정보

  • 출발 지점: 그레이 라인 여행자 센터(777 8th Avenue)
  • 출발 시각: 07:00

공지: 모든 승객이 반드시 캐나다 입국을 위한 분명한 서류를 지참해야 합니다. 한국 여권을 갖고 있다고요? 그렇다면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육로로 이동하기 때문에 캐나다 입국을 위한 eTA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미국 교통안전청(TSA) 정책에 따라 예약할 때 모든 승객들은 여권상의 이름과 번호, 만료일, 생일 등을 비롯해 뉴욕 호텔 정보를 기입해야 합니다.

여기서 나이아가라 1박 2일 투어 예약하기

나이아가라 1박 2일 투어 - 말발굽 폭포

다른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에릭의 뉴욕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찾기
App store Google play
본 사이트 사용을 계속하면 쿠키 및 개인정보 취급 방침의 이용에 동의하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