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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영화 촬영지 도보 투어

센트럴파크 영화 촬영지 도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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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영화 촬영지 도보 투어

센트럴파크 영화 촬영지 도보 투어는 영화 팬들은 물론 센트럴 파크를 짧은 시간에 돌아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지식이 풍부한 가이드가 센트럴파크에서 촬영된 30편 이상의 영화 장면을 히스토리와 함께 이야기해줄 것입니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가 많으며 아름다운 센트럴 파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심지어 가이드가 이야기하는 모든 영화를 알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투어는 최신 영화를 포함해 업데이트가 계속되어 더욱 인터랙티브 합니다. 질문도 언제든지 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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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자 호텔, 보우 브리지와 보트하우스

투어는5 Av/59 St 지하철역 입구 앞 5번가와 6번가 사이의 59th Street에서 시작됩니다. 지하철 N, Q 혹은 R선을 타고 여기서 내리거나 혹은 4, 5, 6호선을 타고 조금 떨어진 59th Street에 내리면 됩니다. 20명 이상이 한 그룹이 되어 영화에서 사용된 유명한 건물에 들어가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처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나 홀로 집에 2>에 나온 플라자 호텔입니다. 이 투어는 여러분의 영화 지식을 테스트하기에도 좋습니다.

그다음에는 공원을 여유롭게 산책하면서 월먼 스케이트장(<세렌디피티>, <스텝맘> 촬영지), 더 몰(<바닐라 스카이>, <티파니에서 아침을> 촬영지)와 그 유명한 보우 브리지(<뉴욕의 가을>, <키핑 더 페이스>, <리틀 맨하탄>, <추억(The Way We Were)> 촬영지)에 머뭅니다. 이 철교는 어쩌면 센트럴 파크에서 가장 로맨틱한 장소이지만(이곳에서 많은 프러포즈를 하죠) 영화에서는 명성이 덜합니다. 멀리서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와 빅 신이 촬영된 보트하우스를 볼 수 있습니다. (연못은 실제로 사라 제시카 파커가 이 장면을 촬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입니다!) 또한 이곳은 어벤저스의 마지막 장면이 촬영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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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로베리 필드, 다코타, 터번 온 더 그린

사진을 충분히 촬영하고 난 후에 벤드쉘(<마이티 아프로디테, <헤어> 촬영지)와 스트로베리 필드로 향합니다. 1985년에 센트럴 파크의 일부분(71st Street와 74th Street 사이)이 존 레논의 음악과 삶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유명한 공간입니다. 시프 메도우(Sheep Meadow)에서는 요코 오노가 지금까지 살고 있는 다코타 아파트를 볼 수 있습니다. 이제 투어는 <고스트 버스터즈>와 <월 스트리트>의 배경이 된 유명한 레스토랑 ‘터번 온 더 그린(Tavern on the Green)’으로 향하고, 종점인 콜럼버스 서클로 갑니다.

에릭의 팁: 이 투어는 짧은 시간 내에 센트럴 파크의 많은 부분을 보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영화광이라면 아마도 많은 곳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많이 걷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버스를 타고 가는 뉴욕 TV 및 영화 촬영지 투어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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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정보

구매하고 나면, 출력하거나 스마트폰에 담아서 티켓처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받게 됩니다. 투어는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므로 편한 신발을 신을 것을 권합니다.

  • 소요 시간: 2시간
  • 출발 장소: 센트럴파크 근처 59th Street
  • 출발 시간: 매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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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패스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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