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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할렘

뉴욕 할렘

뉴욕 할렘

관광객들은 종종 뉴욕 할렘의 안전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많은 사람이 뉴욕이 아주 위험한 도시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생각은 난제가 있었던 80년대와 90년대 초에 비롯된 것입니다.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지금 뉴욕은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중 하나입니다. 할렘은 이전에는 악명이 높았지만, 지금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밤에 혼자 걸어 다닐 때에도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빌 클린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개인 사무실이 이곳에 위치하니까요.

할렘의 역사

할렘의 역사는 비극적인 쪽으로 매우 흥미롭지만, 많은 아름다운 사건들도 있습니다. 이 동네에 대해 이야기할 만한 것들이 많은데, 요약하자면, 1626년에 네덜란드인이 이 지역을 ‘뉴 할렘(New Haarlem)’이라고 부르던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세기 말에 이곳은 매우 세련된 동네였습니다. 건축학적으로 많은 아름다운 집이 있습니다. 1930년대에 부동산의 붕괴 후, 백인들이 떠났습니다. 그 후, 남부 출신의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이 할렘에 일자리를 구하러 갔습니다.

뉴욕 할렘 - 브라운스톤 뉴욕 할렘 - 교회

할렘은 물론 음악적인 역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해 여전히 볼 것이 많습니다. 프레더릭 더글라스(Frederic Douglas)와 7th Avenue 사이의 125th Street에 있는 저명한 아플로 극장에는 꼭 방문하세요. 매주 야유나 박수에 따라 우승자가 정해지는 아마추어 나이트가 펼쳐집니다.

또한, 할렘 가스펠 투어를 하는 것도 매우 좋습니다. 일요일 아침에 교회에 들어가는 것은 허락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가기 전에 확실히 예약을 해두세요. 투어는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에 있습니다.

뉴욕 할렘 - 도로명 표지판뉴욕 할렘 - 소울푸드

에릭의 팁: 할렘은 많은 지역으로 이뤄져 있으므로, 일부는 다른 곳보다 더 안전합니다. 가이드로서, 125th Street까지와 파크 애비뉴(Park Avenue) 서쪽이 방문하기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곳을 관광하기를 원한다면 낮에 하세요. 할렘의 다른 부분을 가보기를 원하거나 저녁에 할렘의 식당이나 극장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택시를 타기를 권합니다.

할렘에서의 식사와 음료

‘소울푸드’라고 불리는 전통적인 아프리카계 미국인 음식을 맛보러 가세요. 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 등 미국의 남쪽 주에서 자주 먹는 음식과 비슷합니다. 프라이드 치킨과 고구마, 콩은 다이어트 중이라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아닙니다. 새로운 핫스팟(오바마가 모금행사를 했던 곳)은 126th Street와 레녹스 애비뉴(Lenox Avenue)에 있는 레드루스터(Red Rooster Harlem)입니다. 아마 적어도 몇 주 전에는 예약해야 할 것이지만, 저는 우연히 들렀다가 15분 내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몹시 붐비나요? 그렇다면 같은 거리로 한 블럭 내려가면 있는 실비아스(Sylvia’s)에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진짜 소울 푸드를 즐겨 보세요. ‘Shrine’은 Adam Clayton Jr blvd와 134th Street에 있습니다. 라이브 음악과 몇몇 관광객만 있습니다. 아주 좋아요.

뉴욕 할렘 - 아폴로 극장 뉴욕 할렘 - 실비아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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