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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스톤 스트리트 레스토랑

뉴욕 스톤 스트리트 레스토랑

뉴욕 스톤 스트리트 식당

뉴욕 스톤 스트리트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것은 매우 독특한 경험입니다. 로어 맨해튼 금융가에 있는 이 자갈길 식당가는 도시의 어느 곳과도 완전히 다른 분위기입니다. 바로 뒤에 있는 월 스트리트와는 확실히 다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퇴근 후 스톤 스트리트 카페에 술이나 음료를 마시러 옵니다. 테라스에 앉아 있기에 완벽하고 목가적인 장소이며, 이곳에 있는 공간들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전체 거리가 거대한 피크닉 테이블로 가득해 하나의 큰 테라스로 바뀝니다.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는 사람들을 만나기 좋은 장소죠! 역사적인 집과 아름다운 인테리어, 분위기가 있는 곳에서 식사하면 실패할 일이 없습니다.

Growler Bites and Brews에서의 맥주와 버거

이 ‘수제 맥주’ 카페에서는 가장 독특한 생맥주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메뉴는 매우 다양하며, 심지어 자체 양조장도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 버거는 예술 수준이기 때문에, 상호의 ‘bites and brews’를 ‘beer and burger’로 대체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 ‘예술 수준’이라 함은, 고기는 목초를 먹인 고베소(전문가용)로 입에서 녹아내리며, 번은 ‘프레첼 브리오슈’입니다. 가격은 총 $11입니다. 미니 버전의 슬라이더(작은 버거) 5개를 $15에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감자튀김도 색다르니까 꼭 주문하세요. 예컨대 소고기와 김치가 있는 한국 스타일이나 치즈와 그레이비가 있는 캐나다식 푸틴도 맛볼 수 있죠.

Underdog의 칵테일

이 골목 최고의 칵테일을 맛보기 위해서는 Underdog으로 가세요. 사실, 이 공간이 존재한다는 것은 불행 중 다행이랄까요. 태풍 샌디가 스톤 스트리트의 엄청난 손상을 입혔고, Growler Bites and Brews의 파티 셀러를 완전히 파괴했습니다. 원래대로 복구하는 대신, 칵테일바를 만들기로 했죠. 그리고 이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오리지널 칵테일의 맛을 자주 바꾼 덕에 언더독은 순식간에 유명해졌습니다. 지금 이 포스트는 음식에 관한 것이지 음료에 관한 것은 아니지만, 언더독에도 소개할 수 있는 훌륭한 메뉴가 있습니다. 맛있는 슬라이더와 맥앤치즈뿐만 아니라 베이컨과 체더치즈가 들어간 치즈케이크나 건포도와 페코리노가 들어간 구운 콜리플라워, 하와이언 파인애플과 머스터드가 올려진 파파야 핫도그 등의 특별하고 색다른 메뉴가 있습니다. 턴테이블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감동을 더합니다.

Adrienne’s Pizzabar의 정통 이탈리아 피자

피자 성애자들은 유명한 Adrienne’s Pizzabar가 있는 스톤 스트리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장작으로 구운 피자 외에도 신선한 정통 이탈리안 음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피자 바’라는 용어에는 다소 어폐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디저트로 유명한 누텔라 조각케이크를 맛보는 것을 잊지 마세요. 마가리타 피자가 $17이므로 저렴한 곳은 아닙니다.

Ulysses의 굴요리

굴과 흥은 Ulysses A Folk House를 설명하는 전부입니다. 굴 식당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계속 찾아오는 이유가 바로 굴 때문입니다. 매년 9월에는 굴 축제도 개최합니다. 무엇보다, 율리시스는 좌석이 넉넉해 음료뿐만 아니라 식사도 즐길 수 있는 아늑한 바입니다. 서빙이 다소 느릴 수 있으므로 빨리 요기를 하고 싶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충분하다면 이렇게 좋은 곳에 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정기적으로 라이브 음악을 연주하며, 분위기를 더합니다. 메뉴는 특별하지는 않지만 음식은 저렴하고 간단하면서도 맛있습니다.

뉴욕 스톤 스트리트 - 바와 레스토랑 뉴욕 스톤 스트리트 - 스모가스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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