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워싱턴 D.C. 버스 투어에 탑승하여 짧은 시간 내에 수도의 많은 멋진 명소를 탐험하세요. 뉴욕에서 출발하는 이 워싱턴 당일 여행은 여러분의 일정에 또 다른 인상적인 도시를 추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나라 수도의 하이라이트를 둘러 보고 하루의 끝무렵에 뉴욕으로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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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출발 워싱턴 당일 여행동안 볼 수 있는 것
뉴욕에서 워싱턴 DC 당일 버스 여행에서, 편리한 방법으로 수도의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버스는 이른 아침 포트 오소리티 버스 터미널에서 여러분을 픽업합니다. 미리 아침 식사를 하고 운행을 위한 충분한 물과 간식을 지참하세요.
버스는 뉴저지와 델라웨어, 메릴랜드 주를 거쳐 목적지인 워싱턴 D.C. 캐피톨 힐(Capitol Hill)에 도착합니다.
알링턴 국립묘지와 링컨 메모리얼 방문
알링턴 국립묘지(Arlington cemetery)와 존 F.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령의 묘를 방문할 것입니다. (한국전쟁 희생자들의 묘가 있기도 합니다.) 그동안 가이드가 여러분에게 국가 수도의 역사와 사실을 설명할 것입니다.
또한 링컨 메모리얼과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의 희생자를 기리는 기념관을 볼 것입니다. 이어서 세계에서 가장 큰, 역사적인 우주선, 항공기 컬렉션을 볼 수 있는 스미소니언 국립 항공 우주 박물관에 방문합니다. (항공우주 박물관을 이용할 수 없으면,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고나을 대신 방문합니다.)

국회의사당과 백악관 감상
투어는 또한 미 의회가 모이는 국회의사당으로 향합니다. 물론 미국 대통령의 거주지이자 직장인 백악관도 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버스는 도시의 마지막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므로, 전경을 촬영할 카메라를 준비하세요.
여행 동안 뉴욕, 뉴저지, 델라웨어, 메릴랜드, 버지니아 등 뉴욕의 다섯 개의 주를 지나갑니다. 보통 뉴욕에 이른 저녁, 보통 20:00 전후로 도착하지만 교통 사정으로 더 늦어질 수도 있으므로 저녁에는 아무 계획도 잡지 마십시오.
약간의 여유시간이 더 있다면, 필라델피아 관광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 워싱턴 D.C. 및 필라델피아 당일 여행을 선택함으로써 두 도시를 하루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구매를 하고 나면 출력해서 티켓처럼 사용하거나 폰에 띄워 모바일 티켓처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받게 됩니다.
- 소요 시간: 11시간에서 13시간
- 출발 지점: 포트 오소리티 버스터미널(42nd Street, 8번가와 9번가 사이)
- 출발 시각: 6:30
- 접근성: 투어는 휠체어 이용이 가능
- 참고: 알링턴 국립묘지 입장에 필요하므로, 여권을 지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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