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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LGBTQ+바

뉴욕의 게이바

뉴욕 LGBTQ+바는 도시 및 LGBTQIA+ 문화에서의 큰 역할을 담당하며 모두에게 안전한 장소를 제공합니다. 뉴욕은 오랫동안 많은 역사적 사건과 함께 LGBTQ+(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퀴어 플러스) 커뮤니티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많은 수의 게이바와 클럽을 찾을 수 있습니다.

뉴욕의 LGBTQ+바

뉴욕 전역에 걸쳐 광범위한 바와 클럽, 파티가 있습니다. 많은 고민 후 놓치지 말아야 할 몇 곳을 추렸습니다.

  1. 보일러 룸(The Boiler Room)

    보일러 룸은 뉴욕의 상징적인 게이바 중 한 곳입니다. 이스트 빌리지에 위치하며 30년 이상 운영되어 온 곳입니다. 여기서는 주크박스에서 나오는 유명한 음악을 감상하며 현지인들과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현금결제만 가능하지만, 현장에 ATM도 있습니다.

    🏳️‍🌈 이곳에 가는 이유: 커뮤니티 정신과 환영받는 분위기
    📍 위치: 45 Second Avenue, 이스트 빌리지

  2. 율리우스 바(Julius’ Bar)

    율리우스 바는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게이바 중 하나입니다. 바는 유명한 그릴드 햄버거를 포함해 전형적인 미국식 음식을 제공합니다.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율리우스는 다양한 관중을 끌어 들입니다. 뉴욕에서 밤을 보내는 동안 음료를 마시고 좋은 분위기를 느끼러 들르기에 좋은 곳입니다.

    🏳️‍🌈 이곳에 가는 이유: 음료와 그릴 버거
    📍 위치: 159 West 10th Street, 그리니치 빌리지

  3. 더 몬스터(The Monster)

    샹들리에, 피아노 바, 거울이 있는 계단은 몬스터에서 기대할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위층의 라이브 피아노 음악과 아래층의 댄스 무대의 조합은 뉴욕에서의 재미있는 밤을 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완벽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입니다.

    🏳️‍🌈 이곳에 가는 이유: 라이브클럽과 캬바레
    📍 위치: 80 Grove Street, 그리니치 빌리지

  4. 르뱅(Le Bain)

    스탠다드 호텔의 18층에는 르뱅이라는 2층 클럽이 있습니다. 르뱅이라는 상호는 DJ 옆에 있는 실내수영장에서 나왔습니다. 여름에 클럽이 오픈하면 사람들은 수영할 수 있고, 겨울에는 댄스 무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클럽 전체는 맨해튼과 허드슨강 전체의 근사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바깥 날씨가 좋을 때는 19층으로 가서 테라스에서 칵테일을 즐겨보세요.

    매주 목요일 밤, 르뱅은 유행을 선도하는 젊은 LGBTQ+로 가득 찹니다. 모든 성별과 섹슈얼리티를 환영합니다! 음료는 비싸지만, 아름다운 사람들, 훌륭한 DJ와 함께 맨해튼의 아름다운 경치를 모든 각도에서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어 완벽합니다.

    🏳️‍🌈 이곳에 가는 이유: 좋은 분위기와 좋은 DJ
    📍 위치: 848 Washington Street, 미트패킹 디스트릭트

    뉴욕의 게이바 - 르뱅 테라스 뉴욕의 게이바 르뱅 풀

  5. 인더스트리바(Industry Bar)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인더스트리바는 원래 산업용 창고였습니다. 이후 이곳은 세련된 바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일주일동안 거의 매일 밤, 인더스트리바에는 테마가 있습니다. 드래그 쇼를 포함해 수영장 토너먼트 등의 아메리칸 액티비티(위기의 주부들와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와 같은 티비쇼와 같은)가 있습니다.

    관중은 20대 중반부터 40대 중반까지 있습니다. 주말에는 정말 꽉 차며, 대부분이 남자입니다. 용기를 내어 클럽의 팝 음악에 뛰어들어보세요.

    인더스트리바는 두 개의 바로 되어있고, 전용 공간, 당구장 그리고 춤을 출 수 있는 무대가 있습니다. 음료는 적당한 가격이지만, 화장실이 끔찍합니다! 그래서 집 떠나기 전 화장실을 꼭 가야 하지만, 바 분위기는 항상 끝내줍니다.

    🏳️‍🌈 이곳에 가는 이유: 테마가 있는 밤과 팝 음악
    📍 위치: 365 West 52nd Street, 헬스키친

뉴욕 드래그 쇼

뉴욕은 또한 성황을 이루는 드래그 신의 본고장이기도 합니다. 뉴욕의 많은 게이바에서는 매주 드래그 쇼를 개최하지만, 유명한 드래그 브런치도 찾을 수 있습니다. 드래그 전용 장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음료를 마시며 쇼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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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프라이드

매년 뉴욕 프라이드가 개최됩니다. 이 퍼레이드는 뉴욕의 프라이드의 달을 축제처럼 마무리합니다. 행진은 5번가에서 그리니치 빌리지까지 이어지며 스톤월 인을 지나갑니다. NYC 프라이드는 모든 종류의 자동차로 구성된 유쾌한 퍼레이드로 정오 경 시작합니다.

뉴욕의 LGBTQIA+ 커뮤니티

뉴욕은 동성애 운동이 시작된 곳으로 오랫동안 여겨지고 있습니다. 2차 세계 대전 직후, 많은 게이와 레즈비언, 그리고 트랜스젠더가 그리니치 빌리지, 어퍼 웨스트사이드, 할렘 지역에서 피난처를 찾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 사람들에 대한 권리가 없었습니다. 실제로 동성애 행위는 법으로 처벌받는 것으로 간주하였습니다. 반-게이 법(많은 공공시설이 LGBTQ+ 지역 사회를 반기지 않았고, 개이에게 술을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률이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1969년에 경찰의 게이바 습격으로 인해 LGBTQ+ 커뮤니티가 경찰을 상대로 ‘스톤월 폭동(Stonewall Riots)’이라는 일련의 폭력 사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뉴욕 스톤월 인

반란이 일어났던 스톤월 인(Stonewall Inn)은 이후 그리니치 빌리지의 53 Christopher Street에 다시 오픈하였습니다. 게이 권리에 대한 반란 이후, 폭동은 LGBTQ+ 커뮤니티의 동등한 권리를 위해 전 세계에 퍼져나갔습니다. 2011년, 뉴욕에서 게이의 결혼이 합법화 되었습니다.

뉴욕 LGBTQIA+ 지역: 첼시

뉴욕의 가장 대중적인 LGBTQIA+ 지역은 첼시이며, 맨해튼 서쪽의 14th Street와 허드슨야드 사이입니다. 스톤월 폭동 이후 LGBTQIA+의 수용도가 증가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리니치 빌리지에 살기를 원했지만 주거 가격이 매우 비쌌습니다.

첼시는 모두가 따뜻하게 환영받는 저렴한 옵션이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에도 보여집니다. 첼시에는 많은 게이바와 그 외 시설이 있습니다. 괜찮은 식당, 고가의 상점, 그리고 세계적인 수준의 미술관이 있습니다.

자주 하는 질문

뉴욕은 매우 LGBTQ+ 친화적입니다. 특히 첼시와 그리니치 빌리지는 LGBTQIA+ 커뮤니티의 본거지로, 도시 전역에 여러 게이바와 기타 LGBTQIA+ 사업체를 볼 수 있습니다.

뉴욕에는 게이 친화적인 장소가 많이 있습니다. 밤 외출을 위해, 보일러 룸(Boiler Room)과 르뱅(Le Bain) 등을 추천합니다.

뉴욕에는 LGBTQ+ 친화적인 바와 클럽이 있으며 프라이드의 달에는 평소보다 더 활기를 띕니다. 스톤월 인과 율리우스(Julius)는 프라이드 먼스에 더 인기 있는 목적지이지만, 더 많은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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